또띠아
또띠아 작은것 9장, 파프리카 1/2개, 양파 1/2개, 식용유 조금, 양상추 조금, 랩, 돼지고기 잡채용 100g~150g 돼지고기 양념: 후추 조금, 소금 조금, 간장 2T 돈가스 소스, 머스타드 소스 재료준비 하기 (돼지고기 잡채용은 양이 많아서 사진보다 반만 사용 했다.) 또띠아 기름없이 한번씩 살짝 구워주기 양상추 식초물에 담구었다가 물기 빼기 키친타월로 물기 한번 딱아 내기 파프리카, 양파 기름 두르고 소금 조금 넣고 살짝 볶아주기 고기는 양념에 재워 두면 좋겠지만, 시간이 없어서 바로 볶기로 한다. 후추, 소금을 뿌리고 어느 정도 익힌다. (불을 약하게 한다. 타기 쉬우니 물을 조금 붓는다.) 그런 다음 간장을 넣고 한번 더 익힌다. (간장 넣어서 더 잘 탄다. 중약불로 타기 직전 까지 살짝..
파래무침
파래 1팩:150g정도, 무 150g정도, 통깨 조금, 소금, 식초, 파 2/3개 무 양념: 설탕 1T, 소금 1/3T 전체 양념: 식초 4T, 설탕 2T, 마늘 1/3T, 소금 1/3T 파래 채반에 받쳐서 물에 담근다. 소금, 식초 조금 넣고 2~3번 헹궈 준다. 무를 채썰어 소금 설탕에 버무린다. 15분 쯤 절여 준다. 파래 물기를 적당히 짜서 조금씩 썰어 준다. (어느 정도 물기가 남아 있어야지 너무 꼭 짜면 안됨.) 전체 양념을 다 넣고 설탕, 소금이 잘 녹도록 잘 게어 준다. 절여진 무에 무 조금 깔고, 파래 조금씩 얻고, 다진파도 조금 씩 뿌린다. 재료들을 켜켜이 쌓는다. 과정 반복한다.(무->파래->다진파) 켜켜이 쌓은 재료 위에 마지막 깨 뿌린다. 적당히 잘 녹인 양념을 재료 위에 붓는다...
기록의 쓸모
책을 쓴다는 것은 하나의 로망이다. 나 또한, 죽기 전에 책 한 권을 쓰고 싶다는 작은 로망이 있다. 혼자 꿈꿔 온 일이긴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뭔가 거창한 사람들만, 책을 쓰는게 아니다. 자신의 생각과 느낌 등을 정리한게 책이란 정의에 미소가 지워진다. '그럼 나도 좀 가능할까?' 라는 조금의 희망이 생겼다. 누가 많이 보아주지 않아도 나의 성장을 위해 기록을 한다면 그 또한 의미있고 재미 있을 것 같다. '어딘가의 플렛폼에 기록을 해 두면 자신의 만의 책을 만들 수도 있겠구나!' 그러기에 기록이 더 중요 해지는 지도 모르겠다. 지은이는 기록이 생활인 것처럼 업무일지, 블러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브런치, 영감노트, 여행노트, 구글문서 등 여러곳에 기록을 한단다. '참 기록을 많이 하네' '저걸..
마약김밥
시금치 무침 양념: 데친 시금치 1/2단, 국간장 1T, 마늘 1/3T, 참기름 1/3T, 들기름 1/3T, 통깨 조금 단무지, 계란 3개, 당근 작은 것 2개(큰 당근 1/4정도), 밥 2공기 반~3공기, 간장 양념: 식초 2T, 설탕 2T, 물 2T, 간장 2T 당근 채 썰어서 기름에 소금 넣고 볶아주기 계란 풀어서 굽기 다 된 재료는 쟁반에 종이 호일 깔아서 준비 시킨다. (계란은 조금 식힌 다음 가위로 잘라 준다.) 김밥 말아서 간장에 찍어서 먹을 것이기 때문에 밥에 밑간을 안해도 되지만, 살짝만 하고 싶으면 간장, 매실청, 참기름, 식초, 올리고당 1T씩 넣고 통깨도 뿌려준다. 시금치는 데친 것에 양념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 준다. 단무지도 물기 빼고 준비한다. 김에 밥을 가장 자리만 얇게 깔고 ..
피자 만들기
감자 1개, 작은 또띠아 6장, 훈제 오리고기1팩, 파프리카 1/2개, 양파 1/2개, 피자치즈 소포장 1개, 스파게티 소스, 소금 조금, 식용유 또띠아 6장 기름 없이 살짝 구워주기 감자를 얇게 썰어서 기름을 두루고 반 정도 익을 정도로 구워준다. 파프리카, 양파 썰어주기 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준다. (오븐에 구워줄 때 굵게 썰면 안 익는 경우가 있어서~~) 파프리카도 살짝 볶아준다. 오리고기도 구워준다. 오븐에 종이호일 깔고 또띠아 위에 스파게티 소소를 바른다. 또띠아가 너무 작아서 2장을 겹쳤다. 양파를 올린다. 구운 오리고기를 올린다. 감자, 파프리카, 치즈를 뿌려 준다. 오븐에 오븐 자동 코스 피자 선택하고 구워준다. (오븐 설정 할 때: 200ºC 17분, 210ºC 16분 정도, 오븐에 따라..
쭈꾸미 볶음
냉동 쭈꾸미 몸통 12개, 고춧가루 2/3국자(1국자:10T), 진간장 1국자 반, 설탕 2/3 국자, 마늘 2T, 미림 2T, 양파 반개, 파 반개, 통깨 조금, 당근 1/5개, 식용유 조금, 참기름 조금 쭈꾸미 해동하기 물에 담그거나 전자레인지로 해동하기 손질된 쭈꾸미가 편하다. 생물 쭈꾸미 샀다가 먹물 손질 하다가 얼굴 다 튀고, 난리! 난리!! 으휴~~ 너무 고생 스러워 진다. 생물이 더 쫄깃, 부드럽지만, 과정이 몹시 힘드니깐! 냉동도 먹을 만 하다. 적당히 해동 되었으면 쭈꾸미 한 번 씻어내기 뜨거운 물에 한번 데치기 (끓고 난 다음 적당히 거품 일어 나면 바로 불 끄기) 냄새가 조금 나서 불순물도 조금 빠지고 한 번 데치면 그 나마 조금 나은 것 같다. 양념 고루 섞어주기 식용유에 썰어 놓은..
소불고기
소불고기 700~800g, 양파 1개, 파 1개, 마늘 반 국자, 후추 조금, 국간장 2국자(10T), 매실청 2국자(10T), 미림 2국자(10T), 통깨 조금 소불고기에 국간장, 마늘, 후추, 미림 양념 넣기 양념과 고기 고루 섞일 수 있게 주물럭 주물럭 해 준다. 하루 정도나 몇시간 정도 냉장실에 재워 둔다. 재워 둔 고기 먹기 직전에 양파, 파 적당히 넣고 같이 볶아 준다. 불을 중불 정도로 하고, 물을 조금 부어 주어도 괜찮다. 깨 뿌리고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