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쓴다는 것은 하나의 로망이다. 나 또한, 죽기 전에 책 한 권을 쓰고 싶다는 작은 로망이 있다. 혼자 꿈꿔 온 일이긴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뭔가 거창한 사람들만, 책을 쓰는게 아니다. 자신의 생각과 느낌 등을 정리한게 책이란 정의에 미소가 지워진다. '그럼 나도 좀 가능할까?' 라는 조금의 희망이 생겼다.
누가 많이 보아주지 않아도 나의 성장을 위해 기록을 한다면 그 또한 의미있고 재미 있을 것 같다.


'어딘가의 플렛폼에 기록을 해 두면 자신의 만의 책을 만들 수도 있겠구나!'
그러기에 기록이 더 중요 해지는 지도 모르겠다.
지은이는 기록이 생활인 것처럼 업무일지, 블러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브런치, 영감노트, 여행노트, 구글문서 등 여러곳에 기록을 한단다. '참 기록을 많이 하네' '저걸 다 할 수 있나?' 라는 생각도 든다. 부지런 해야 겠구만,.... ^^**

자존감과 자괴감 사이를 말하면서
나 자신을 믿는 만큼,일이 안 되었을 땐 더 고통스럽고 일이 잘되었을 땐 성취감도 크다.
멋있는데?
위로 되는데?
기억! 하고픈 문장이다.

지은이가 마케로 일했는 동안 기승전결 맥락의 중요성에 대해 인지 하고 있었는데,

맥락으로 부터 자유로워지세요!
재미있으면 다봐요!
ㅎㅎㅎㅎㅎ 이 부분!! 너무 웃김!! ^^
다 필요없고, 재밌으면 다 본다. 너무 팩트 폭격이다.



모방하면서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것에는 절대적 동감이다.
모방이 훌륭한 가이드 라인이 될수도 있을 것이다.
오! 괜찮은 아이디어다. 괜찮다.



역시 성공한 사람들은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인가?
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한다. 음...


글쓰기를 하면 조금은 정리 되는 느낌과 성장 하는 느낌도 분명 든다.
매일 해야 한다는 것!!



맞다. 뭐든 해 봐야지 알수 있다. 망설이 다간 아무것도 못한다. 기회도 놓친다.
글을 쓰는 건 저자의 말처럼 자기를 만나는 과정인 건 확실하다.
나 역시 그랬으니깐. 성찰하고, 깨닿게 된다.
통찰력도 생기는 것 같고, 더욱 성장 하기를.....

어떤 기록이라도 시작 해 보라고 한다.
저자는 정말 사소한 것 까지 기록 하는 것에 놀랐다.
나도 맘스**** 어플에서 100일 로그인 하면 무료로 출판을 해 준다. 택배비는 낸다.
아이들 육아 일기를 태교 일기부터 시작해서 2012년 부터 지금까지 쓰고 있다.
얼마 쓰고 그만 둘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 쓰고 있으니 남편이 대단하다고 한다.
아이들 사진도 기록 되고, 성장 하는 모습도 알 수 있어서 좋다.
지난 일기들을 다시 보면 추억도 새록새록 생각 나도 미소도 지어진다.
육아 일기를 쓰다 보면 나의 일기는 홀대하고 잘 쓰지 못한다. 그게 좀 아쉽기는 하다.
아이들을 위해 육아 일기에 더 치중하고 있다.
김미경 강사 유투브 보다가 구매한 책이다.
별 기대 안 했는데 위로와 위안이 된다고 할까? ㅎㅎ
누가 크게 대구 해 주지 않아도 기록의 의미로 적어 둔다면 괜찮겠다.
정리의 의미도 있어서 좋다.
기록의 힘, 기록의 의미가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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