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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

부모라면 유대인처럼

 

유대인이라 뭔가 특별한 교육 방법이 있을 줄 알았다.

이미 우리가 모두 알고 있은 것! 당연한 것!

그것을 실천하면서 생활하고 있는 것!

그게 특별하다면 특별 해 보인다.

문화와 집안 분위기가 이미 그렇게 잡혀 있다는 것!

 

 

 

 

 

 

 

 

 

 

 

 

 

 

 

 

 

 

 

 

 

 

 

 

 

 

TV를 없애고, 책 읽는 시간을 확보하라는데,.... 

거실 TV를 없애야 하는데, 남편과 합의가 있어야 하는데, 어렵군~

 

책이 물고기라면 토론은 낚시법이다.

 

"질문하라!"

이것이 오천년 유대교육의 비밀이다.

- 마빈 토케이어-

 

'더' 하는게 아니라,  '다르게' 해야 한다.

'많이' 시킬게 아니라, '제대로' 시켜야 한다. 는 부분도 인상적이었다. 무조건 공부를 많이 시키는게 아니라 말 그데로

'제대로' 시켜야 한다. 아니 '제대로' 스스로 해 내야 한다. 해야 한다.

 

 

가장 평범한것! 가족과 밥 먹고, 독서하고, 토론하는 일상적인 일이 슈퍼 인재를 키워내는 일이 새삼스럽다. 가장 일상적인걸 바쁘다. 귀찮다. TV보고 테블릿PC 보는데 시간이 뺏겨서 할 수 없다.

신경쓰면 할 수 있지만, 매일매일 실천 할 수 있을까?

 

"궁금한 건 언제든지 질문하라"고 격려한다.

스스로 의문점을 찾아내고 해답을 찾아가는 학습자세는 성공에 필요한 능력이란다.

 

 

질문과 토론, 현실에 발을 딛고 최대한의 상상력, 창의력 발휘하는 훈련!!

질문 교육을 강화하라는데 깊은 공감!!! 다른 것 아무것도 안 하고 이것만 제대로 해도 아마 교육이 많이 달다 질 것이다. 아! 그럼 집에서는 이것을 어떻게 해결 해야 하는지 또 고민이 생긴다. 서로 상호 작용하면서 이야기를 많이 하면 되는 것인가? 부모도 또, 공부해야 하네~~~ 미디어 접하는 시간을 줄이면 가능할지도.... ㅎㅎㅎ

 

 

 

 

엄마는 집안의 영혼이다.

결과에 대한 칭찬보다 과정에 대한 격려에 더 신경쓴다.

정신분석학의 창시자 프로이트는 "내가 위대한 인물이 되려고 노력한 것은 어머니가 나를 믿어주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학습 부진아 아인슈타인을 과학 천재로 만든 것도 엄마의 인내심과 슬기로움이었다. 아이가 아무리 질문을 많이 해도 화를 내거나 귀찮아하지 않고 정성껏 대답해줬다. 아이의 잠재력을 믿고, 장점을 찾아서 키워 주려 애썼다.

엄마의 끊임없는 격려와 칭찬으로,.... 부분

 

 

어머니는 가정의 태양과 같은 존재다. 모두를 밝게 빛나게 할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위대한 존재! 역시 중요하다. 말해 뭐하나?

 

1-"오늘은 선생님께 어떤 질문을 했니?"

2-어머니가 믿어 주었기 때문이다.

3-인내, 슬기 아인슈타인 어머니

4-어머니의 끊임없는 격려와 칭찬

 

 

 

이 부분을 읽고는 "같이 놀아야 사회성이 뛰어나데" 남편한테 잔소리를 많이 했다. 제발!!! 좀!! 아이들과 놀아주라고~ 이야기 한다.

노력은 하지만, 한국의 아빠들은 몹시 바쁘고 피곤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이 시간을 내서 놀아 주려고 하는 남편에게 감사하다. 

 

 

 

 

부모 되는 것이 쉬운게 아님을 느낀다. 내 감정데로 아이를 대했다간 상처로 남을 것을 알기에 곧 후회하고 미안해진다. 그리고 반복! 그러면서 조금씩 커가는 것인가? 

 

1-차분한 마음으로 잘못된 행동 지적

2-그 자리에서

3-원인까지 살펴

4-인격 모독은 반항으로

를 기억 하면서 화를 자제 해야지. 특히 마지막 부분 인격모독은 반항으로 이어지니 잘 기억해야겠다. 

 

 

조급증 안 내는 것 어렵다.  실수 해도 스스로 할 때 까지 기다려 주기. 다른 것도 마찬가지지만 머리로 이해 되지만, 아직 행동이 기다려 주지 못하는데,....

 

 

 

수수께기를 풀면 의외성 얘기에 정신적 긴장을 느끼며, 이런 자극은 어휘력 향상과 두되 계발에 큰 도움이 된다. 유대인 가정에서 아버지가 저녁 식탁에서 자녀들에게 수수께끼를 내는 흔한 모습.

 

 

 

 몇 일 하다만 독서 후 독서 일지 작성!! 다시 시작을 실천을 다짐 해 본다.

 

 

"자녀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보다 더 좋은 선물은 없다."

 

<아이랑 소리 내어 책 읽은 15분의 기적>에서 알려주는 책 읽어주기 요령

매일 15분씩 읽어준다.

하루에 최소 세가지 이야기를 읽어준다.

생기 있고 밝게 읽어 준다. (그래야 지루해 하지 않고 집중한다.)

즐겁게 읽어주며 아이와 많이 웃는다. (부모와 아이 유대감 향상)

아이가 좋아하는 이야기는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어준다.(그래야 독서에 더욱 흥미를 갖게 된다.)

노래, 동시 등 다양한 언어를 들려준다.(어휘력 풍부, 머릿속 오래 남는 장점) 

 

 

 

 

 

믿어주는 것과 칭찬과 격려가 더 없이 사람(인간)을 성장하게 하는 데는 동감한다.

특히 이 "격려"라는 부분!!

국어사전에는 격려: 용기나 의욕이 솟아나도록 북돋워 줌. 이라고 되어 있는데 난 이 부분을 아~주~ 아~주~ 좋아한다. 

(격려: 激 격할 격, 勵 힘쓸 려) 힘들 때, 지인이 해 준 격려가 아주 깊이 각인 되어 있다. 그래서 아주 중요하다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나라 부모들은 칭찬에 아주 인색한데, 나부터가 일단 그렇다. 그렇게 자라와서인가? 생각과 마음이 따로이니 훈련이 필요하다.

 

 

 

 

 

 

 

부모는 페이스메이커

 

사람이 지속적으로 정신적 긴장감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재충전 없는 전력질주는 오래가지 못한다. 고등학교 때까지 열심히 하던 한국 학생이 대학에 들어가서 주저앉는 이유다. 부분

 

예전에 한 지인 분이 하셨던 말씀이 떠오른다. "고등학교 가서 펜을 드는 애가 있고, 펜을 놓는 애가 있다." 내 아이가 어떨지 모른다는....

 

개성을 꾸준히 살려준다. 그리고 느긋하게 기다려 준다. 이 점이 포인트 인듯!!

 

 

창의적인 아이는 모난 돌일 수밖에 없다.

일단 잘 놀아야지 공부도 잘 한다는 것! ㅎㅎ

 

"과학자로 키우고 싶으면 예숙을 가르쳐라. 예술가로 키우고 싶으면 과학을 가르쳐라."

 

예술 관련 취미가 있어야 창조적인 사람이 된다는 결론을 내렸다.

 

지식은 '예술'이라는 한쪽 날개를 달아야 날 수 있다.

 

 

 

 

기부의 가치를 알고 실천하게 한다.

 

이 책을 읽으며 진리는 평범한 곳에! 일상 적인 곳에! 그것을 실천 하는 곳에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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