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래 1팩:150g정도, 무 150g정도, 통깨 조금, 소금, 식초, 파 2/3개
무 양념: 설탕 1T, 소금 1/3T
전체 양념: 식초 4T, 설탕 2T, 마늘 1/3T, 소금 1/3T

파래 채반에 받쳐서 물에 담근다.
소금, 식초 조금 넣고 2~3번 헹궈 준다.



무를 채썰어 소금 설탕에 버무린다.
15분 쯤 절여 준다.

파래 물기를 적당히 짜서 조금씩 썰어 준다.
(어느 정도 물기가 남아 있어야지 너무 꼭 짜면 안됨.)

전체 양념을 다 넣고 설탕, 소금이 잘 녹도록 잘 게어 준다.

절여진 무에 무 조금 깔고, 파래 조금씩 얻고, 다진파도 조금 씩 뿌린다.
재료들을 켜켜이 쌓는다. 과정 반복한다.(무->파래->다진파)


켜켜이 쌓은 재료 위에 마지막 깨 뿌린다.
적당히 잘 녹인 양념을 재료 위에 붓는다.
재료가 잘 섞이도록 조물 조물 무친다.
(밑에 있는 양념 물을 위로 골로구 끼얹어 주기)


간이 적당히 배도록 10분 쯤 나뒀다가 먹으니 맛있구만!! ^^
장보기 배달 시켜서 "파래"를 주문 했는데 "파채"를 가져다 주셨다. 엥?? 이건 뭐지? 했다.
문의 했더니 다시 가져다 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