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갯벌에서 최대한 위에 맑은 물을 담아 온다.

2-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도 어느 정도 해감이 되서 모래를 많이 뱉었다. 그 물만 따라내어 다른 그릇에 옮겨 담는다.
밑에 가라앉은(뱉어낸 모래)모래는 버린다.
3-따라 낸 바닷물에 조개를 담고, 숟가락 몇개 둔다. 위에는 검정 비닐을 씌워서 냉장고에 보관한다.
(조개 숨구멍은 남겨두고 적당히 씌운다.)
다음날 거의 해감 되었다. 토해낸 뻘이 많이 없다. 다 해감 되었다 싶으면 조개 미끌한 부분을 씻어내고 요리를 시작한다.
*** 식초 해감하면 조개들이 모래를 안 내 뿜는다. 가지고 있는다.
식초보단 바닷물이 해감이 더 잘됨.
(해감 잘 못 하면 먹을 때, 모래가 버적버적 씹혀서 못 먹는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