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시금치 다듬고, 씻기

2-끓는 물에 시금치 줄기, 뿌리 부터 넣기
(뿌리가 잎보다 더 질기고 두꺼운니깐 더 오래 데치기 위해서)

3-숨이 죽으면 바로 한번 뒤집기

4-뒤집어서 숨 죽으면 불 끄고 시금치 건져내서 찬물에 담그기
(시금치 처음 데칠 때 너무 오랜시간 (몇분 이상) 데쳐서 감을 잡기 어려웠는데, 한번 숨 죽고, 뒤집고 금방 건져야 한다는 사실! : 몇 십초 정도
아님 너무 많이 익어서 아삭한 맛이 없고 흐물 흐물 해진다.)

5-찬물에 담궜다가 물기를 손으로 꼭 짜기
(너무 꼭 짜진 않고 적당히! 너무 쎄게 짜면 또 맛! 없어짐. 손을 위 아래도 해서 짜줌.)

6-한 웅큼씩 물기 짜서 비닐에 소분 해서 냉동실 넣어두기
(김밥 쌀 때, 시금치 국 끓일 때 해동해서 무쳐 먹거나 하면 아주 편함. 일거리 하나가 줄어든다.)

7-필요할 때, 하나씩 잘라서 쓰기!
시금치 무치기

시금치 양념: 시금치 1/2단, 국간장 1T, 마늘 1/3T, 참기름 1/3T, 들기름 1/3T,
통깨 조금


데친 시금치에 물기 적당히 짜기
나머지 소분해서 냉동 보관!!

간이 고루 베일 수 있게 조물 조물 무쳐 주기
참기름만 넣어도 되지만, 들기름을 함께 하면 뭔가 맛이 좀 풍부 해진다고 할까? 암튼 더 맛있네~~ ㅎㅎ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