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료: 배추 2포기, 쪽파 1단, 굵은 고춧가루 400g, 까나리 액젓 120g, 설탕 30g,
양파 1개, 올리고당 100g, 조청 100g, 새우젓30g, 간마늘150g, 생강1/2T, 무1/5개,육수내기(물 250ml에 다시마 적당히, 자연**2알), 찹쌀풀(물반컵+찹쌀가루1T과 1/2T)


1-배추 줄기 잎과 같이 있도록 자른후 굵은 소금 뿌리기
(썰은 배추 깔고 소금 뿌리고, 배추 조금 얹고 소금 반줌 쯤 뿌리고 반복한다. 마지막 위에 물을 살짝 골고루 뿌려줌. )

2-3시간쯤 절이기
(1시간 30분 쯤 뒤집어서 절이기)


3-새우젓 계량, 양파, 무 자르기, 찹쌀풀 끓여서 식혀놓기

4-육수내기(다시마+자연**2~3알 넣고 10분 끓이기)

5-새우젓, 무, 양파, 육수 넣고 갈기


6-고춧가루 마늘, 생강, 찹쌀풀 등 양념 넣고 섞어주기

7-쪽파 씻어서 물 빼기

8-3시간 절인 배추 3번 정도 씻어서 물기 빼기


9-모든 재료 섞은 양념과 물기 뺀 절인 배추와 쪽파 양념 모두 넣고 버무리기

10-버무려서 김치통에 담아서 보관
**작년 김장을 30kg하고, 모자르겠다 싶어서 20kg추가로 더 했는데 7월쯤 다 먹었네~~
김치를 많이 먹는 우리 가족!! 그래서 겉절이 배추 2포기 했는데 다 먹고, 또 2포기 더 했네~~
또, 다 먹고 **고 김치 사 먹고, 또 다 먹고, 친정엄마 김치 가져 왔는데,.... 맛없다. 엄마 미안~~ 엄마 겉절이는 맛있었는데, 김장 김치가 좀 그랬네~~~
이제 엄마도 나이 드셨나 보다.